SAJINANOLJA.COM


SAJINANOLJA.COM

notice.. 

인물 일상 생태 자연 단상 일본 티벳 중국 몽골 인도 베트남 미얀마 MYSTORY DIARY BOARD LINK GUEST
................................................................................................................................................. 


제목: 약 안 먹고 혈압 낮추는 뜻밖의 방법 5
이름: 노상권 * http://sajinanolja.com


등록일: 2020-06-24 06:24
조회수: 134 / 추천수: 66


약 안 먹고 혈압 낮추는 뜻밖의 방법 5
약 안 먹고 혈압 낮추는 뜻밖의 방법 5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혈압은 미국인 사망 원인의 15%를 차지한다. 고혈압은 대개 증상이 없지만 심장마비와 뇌졸중은 물론 동맥류, 인지력 감퇴, 신부전과 같은 질환의 발생 위험을 크게 높인다.
약을 먹어 혈압을 낮출 수는 있지만 다리 경련, 현기증, 불면증 등의 부작용이 올 수 있다. ‘프리벤션닷컴’이 약을 먹지 않고 혈압을 낮추는 방법 5가지를 소개했다.

1. 칼륨 식품 섭취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칼륨이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 것이 혈압을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루 2000~4000밀리그램의 칼륨을 섭취해야 한다. 칼륨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고구마, 토마토, 감자, 바나나, 강낭콩, 완두콩, 멜론, 말린 자두나 건포도가 있다.

2. 걷기 운동

약간 빠른 속도로 걷기 운동을 하는 고혈압 환자는 혈압을 6~8 포인트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운동을 하면 심장이 산소를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해 힘들이지 않고 혈액을 공급하게 된다.

3. 차 마시기

미국 터프츠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히비스커스 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들은 6주 만에 수축기 혈압(최고 혈압)이 7포인트 정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을 복용했을 때와 거의 같은 효과다. 히비스커스에 들어있는 피토케미컬이라는 식물 화학물질이 혈압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런 피토케미컬 성분이 풍부한 허브 차가 여러 가지 있다.

4. 심호흡

기공이나 요가, 태극권처럼 천천히 호흡하는 명상적인 훈련을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감소시킨다. 이런 스트레스 호르몬은 혈압을 높이는 작용을 하는 콩팥 효소인 레닌의 분비를 촉진한다. 집에서 아침이나 밤에 5분 정도씩 깊게 숨을 들여 마시고 내뱉는 심호흡을 해보라.

5. 음악 들으며 휴식

이탈리아 플로렌스대학교 연구팀이 고혈압 약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 28명을 대상으로 매일 30분씩 천천히 심호흡을 하면서 클래식과 켈트, 인도 음악을 듣게 했다. 일주일 후 환자들의 최고 혈압이 3.2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 달 후에는 4.4포인트 감소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공지
 노상권
 약 안 먹고 혈압 낮추는 뜻밖의 방법 5 2020-06-24 66 134
공지
 노상권
 성관계하면 좋은 이유 21가지 2020-01-17 92 187
공지
 노상권
 마당극 "가족특공대" 2019-10-14 104 203
공지
 노상권
 아스피린, 미세먼지 악영향 절반으로 줄여준다 (연구) 2019-10-07 128 243
공지
 노상권
 사진가는 죽어서 사진집을 남긴다 2019-07-10 161 344
공지
 노상권
 국민 10명 중 7명 "혐오 더 심해졌다"…대한민국 위협하는 '헤이트스피치' 2018-12-28 209 636
공지
 노상권
 섹스, 건강에 이로울까 2018-12-22 185 448
공지
 노상권
 요즘것들의 시선이슈 잇슈~ 첫 성관계 나이 평균 13.1세…10대 “콘돔을 어떻게…” 2018-12-22 193 472
공지
 노상권
 생태숲 살아났다… 백두산 호랑이·소백산 여우가 돌아왔다 2018-05-02 268 758
공지
 노상권
 南北 같은날 확성기 철거…‘55년 소리전쟁’ 이젠 끝날까 2018-05-02 303 841
공지
 노상권
 [행복사회로 가는 길] 기대수명 느는데… 노인 연령기준 65세 적당한가 2018-05-02 297 806
공지
 노상권
 文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관심이 없든 2018년의 우리는 빚을 졌다 2018-04-29 302 780
공지
 노상권
 [판문점 선언 전문]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 2018-04-28 316 785
공지
 노상권
 딩크족 (DINK) Double Income No Kids 2018-03-20 264 730
공지
 노상권
 "MB '문제 안 일으킬 사람 골라 돈 받자' 2018-03-20 292 751
공지
 노상권
 호킹의 경고 "섭씨 460도 고온 속 황산비 .. 그날 오기전 지구 떠나라" 2018-03-20 291 737
공지
 노상권
 "저출산이 왜 문제냐"..'인구절벽' 위기 공감 못하는 청년들 2018-03-08 262 739
공지
 노상권
 日 때린 문 대통령..무엇을 노렸나(2018.3.1) 2018-03-02 270 706
공지
 노상권
 한재림(더킹 감독) "노 대통령 서거 큰 충격…자기검열 안 해"(인터뷰) 2017-02-01 397 1068
공지
 노상권
 대한민국 시작은 1919년? 1948년?…혼란 자초한 교육부 2017-02-01 379 1029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Q'Style